CCC 외국인 유학생 사역 포럼 & 동남아시아 전체 선교사 컨퍼런스

CCC 외국인 유학생 사역 포럼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한국과 태국 일정을 잘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한국에서는, 전세계 12개국에서 외국인 유학생 사역을 하고 있는 75명의 선교사들이 외국인 유학생 사역 포럼을 위해 모였습니다. 각 나라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기 위한 사역의 경험과 전략들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 사역을 통해 복음을 듣고 훈련을 받은 후, 선교사로 헌신하게 된 외국인 유학생들의 간증을 들으며 큰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들의 삶 가운데 놀랍게 역사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포럼 기간 동안 서울에 있는 5개의 캠퍼스로 나눠져 캠퍼스와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캠퍼스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오랜 시간 동안 외국인 유학생 사역을 위해 신실하게 헌신해 온 선교사님들의 기도와 수고와 눈물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사역을 통해 전세계에 더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지며, 각 나라에 복음을 전하는 영향력 있는 증인들로 세워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편 126:5


동남아시아 전체 선교사 컨퍼런스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인천공항에서 남편을 만나, 함께 태국으로 향해 동남아시아 전체 선교사 컨퍼런스를 섬겼습니다. 이 컨퍼런스에는 약 1,500여명의 동남아시아 선교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지역의 많은 나라들이 복음을 전하기 어렵고, 종교적 핍박이 심한 지역이지만,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놀랍게 역사하고 계십니다. 팬더믹 이후, 현지 선교사 수가 37% 이상 증가하였고, 제자 훈련 사역도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 이후로, 15만개 이상의 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하나님께서 다스리신다(God Reigns)’ 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부르심을 더욱 확고히하고, 추수의 현장으로 담대히 나아갈 것을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남아시아 곳곳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그 가족들을 하나님께서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이들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도록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 바구니
1. 여름 단기선교 (태국): 이번 여름에는 저희가 태국에서 국제 단기 선교 및 훈련 사역을 인도할 예정 입니다. 11여개국에서 온 3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인데, 그 중에 컨퍼런스 사역에 비전을 가진 젊은 선교사들과 학생들 10명이 참여할 것 입니다. 모든 참석자들의 준비 과정, 특히 비자와 재정적 준비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하소서.여름 단기 선교를 준비하고 인도하는 저희에게 하나님께서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영육 간에 강건함으로 잘 섬길 수 있게 하소서.
2. 사역 동역자 만남 (한국): 태국 단기선교 후 한국에서 2 주간 사역 동역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역 동역자들이 잘 연결되게 하시고, 만남들을 통해 사역에 필요한 모든 재정적 필요들이 채워지게 하소서.
미국 플로리다에서… 
데미엔 브룩스, 한정혜 올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