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누가복음 5:10~11)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올랜도는 벌써 한 여름입니다. 섭씨 30도 안팎의 날씨로
잠깐만 밖에 나가도 땀이 주르륵 흐릅니다. 한국은 날씨가 어떤가요? 더워지는 날씨에도 지치지 마시고,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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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신입 선교사들 |
38명의 신입 선교사들
이번 신입 전문인 간사 훈련을 통해 38명이 선교사들로 임명 받았습니다.
훈련 기간
전, 한 선교사는 어머님이 위독하셔서
훈련을 미루려고 했지만, 그의 어머니와
가족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지체하지 말고 훈련을 받도록 격려하여 이번에 훈련을 받았습니다. 또,
한 아기 엄마는 갓난 아기를 안고, 아기에게 젖을 물리면서도 열심히 훈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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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받는 아기 엄마 선교사 |
대부분
이전에 직장을 갖고 있었거나, 가정과 자녀들이 있는 분들이지만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순종한 그들의 헌신과
열정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이제 이들은 선교의 필요를 위해 선교 모금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신실한 사역동역자들을 예비해두시고, 이들의 필요들을 넉넉하게 채워주시길 기도해주십시오.
69명의 장기 해외 선교사들
이번 여름은
장기 해외 선교사 훈련을 위해 콜로라도에서 보내게 됩니다. 저희가 훈련하게 될 해외 선교사들을 통해서 전세계 잃어버린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올 것을 기대합니다. 위해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69명의 장기 해외 선교사와 56명의 자녀들, 그리고 40명의 훈련팀이 참석하는데,
훈련을 통해, 하나님께서 장기 해외 선교사들로 준비되는 이들의 여러 필요들을 채워주시고,
성령 충만하여 해외에서의 사역들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항상 저희를 기억해주시고, 신실하게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주셔서 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동역자님의 삶과 가정 가운데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