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ck 2014 장기 해외 선교사 훈련 참가자들




XTrack 2014 장기 해외 선교사 훈련 참가자들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더운 날씨에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두 달간의 해외 선교사 훈련을 마치고 콜로라도에서 플로리다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해외 선교사 훈련 마지막 밤에는, 70명의 해외 장기 선교사들을 파송하는 파송식을 가졌습니다.
이 선교사들은 전세계 23개국, 동아시아,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동유럽, 서유럽, 프랑코폰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및 기타 보안 지역 등으로 파송 되었습니다. 전세계 곳곳에서 사역하고 있는 해외 선교사들이 현지 문화와 언어에 잘 적응하고, 사역에 좋은 열매들을 맺어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이번 훈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해외 선교사들의 처한 환경과 형편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많은 분들의 기도와 수고로 준비한 선교사 훈련을 통해 겸손한 리더십을 배웠습니다. , 해외에서 사역하고 있는 제 자신도 돌아보며,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도 계속해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으로 인내하고 성장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번 훈련을 통해 많은 격려도 받았습니다. 몇 달 간 데미엔과 저는 바쁜 일정들로 인해 매일 12시간 이상씩 훈련을 섬기다 보니, 훈련 막바지에는 많이 지쳐있었는데, 훈련 마지막 날, 모든 참가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저희에게 기립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그 간의 피로가 한 순간에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동역자님을 격려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함께 기도와 물질로 귀한 동역해주셔서 큰 힘과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