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환절기에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최근 전세계에서의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기를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4)

미국 CCC 컨퍼런스팀 선교사들

 올해도 하나님께 드릴 감사와 찬양의 제목들이 많습니다. 함께 그 감사와 찬양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지난 12, 아시아, 중동, 인도, 아프리카 등에서 미국으로 유학 온 유학생들1천 여명이 겨울 컨퍼런스에 참석해 복음을 듣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 1~2년간 아프리카, 유럽, 중동 지역에서 사역하는 단기 선교사들 300 여명이 영육간에 재충전 되고, 장기선교사로 도전을 받고 현지로 돌아가 계속해서 사역들을 잘 감당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 250 여명의 국가 캠퍼스 리더들이 모여 올해 사역의 비전과 방향을 함께 나누고, 기도하며 믿음 안에서 하나되는 시간이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소수 인종 대학생들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더욱 집중적으로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3, 봄방학 동안 약 3천 여명의 CCC 학생들이 전도 훈련 아웃리치(Big Break) 에 참석해서, 오전에는 전도훈련을 하고, 오후에는  해변에서 복음을 전하고, 저녁에는 예배와 전도 간증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전도 훈련 아웃리치를 통해 13,096명에게 영적인 대화를 나누고, 5,577명에게 복음을 전해, 563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415명은 성령충만한 삶을 살기고 결단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4, 데미엔이 국가 캠퍼스 본부 컨퍼런스팀 리더가 되어 사랑과 겸손으로 팀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59, 123명의 신입 선교사들이 선교사들로 준비되어지도록 훈련을 돕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67, 4개의 신학강좌를 듣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미국 CCC 선교사 컨퍼런스를 참석해 전 세계 곳곳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듣게 하심을 감사하고 찬양 드립니다. 1011, 미국 전지역에서 학생들과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훈련과 컨퍼런스 사역하는 CCC 선교사들과의 모임을 통해 다음 사역을 함께 준비하고, 점검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올해도 신실하게 기도로 물질로 동역해주신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하나님 안에서 귀한 동역을 통해 좋은 열매들을 맺어가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