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사역자들


명의 사역자들
한국에서 온 선교사님들과 함께


샬롬,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환절기에도 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지난 , 한국에서 저희 가정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이분들은 한국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캠퍼스 선교사님들이신데, 본부 세계 기도의 , 미전도 캠퍼스 사역(A6 프로젝트) 비전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기 위해 올랜도에 오셨습니다. 그리고,다음 방문지인 과테말라 선교를 가시기 , 저희 집에 잠시 머무시면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 , 저희가 한국에서 A6 프로젝트를 위해 학생들의 훈련을 도울 기회가 있었는데, 지난 몇 년간 전세계 미전도 캠퍼스에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들으며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계속해서 이들을 통해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제자화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크리스챤 법률 협회 국가 컨퍼런스 참석자들

선교사님들이 과테말라로 가신 , CCC 와 동역을 하고 있는 크리스챤 법률 협회 국가 컨퍼런스를 위해 데미엔은 워싱턴 DC 향했습니다. 협회는 전세계에서 가장 크리스챤 법률 협회(CLS)입니다. 450여명의 크리스챤 법대 교수, 대학생, 변호사들이 모여서 새로운 법률이 미국내의 종교의 자유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배우고, 참석자들이 서로 배운 것들을 활용할 것과 크리스챤 법률인으로서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삶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계속해서 성장해가고, 미국의 법정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믿음의 법률인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미국 각 지역 훈련 및 컨퍼런스 사역 선교사들
10 말에는, 저희 팀과 미국 지역에서 훈련과 컨퍼런스 사역을 하는 모든 CCC 선교사님들이 모여서 선교 전략과 비전을 나누고, 훈련과 컨퍼런스에 관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분들은 항상 뒤에서 묵묵히 섬깁니다. 사람들이 가장 꺼려하는 일들, 인기 없는 일들, 힘든 일들을 뒤에서 주로 합니다. 하지만, 필요하고, 중요한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대학생들과 선교사들을 위해 훈련과 컨퍼런스들을 섬기는무명의 사역자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무명의 사역자들처럼묵묵히 기도와 사랑과 물질로 동역해주시는 동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무명한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린도후서 6: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