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명의 신입 선교사들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희는 가을 신입 선교사 훈련을 마치고 저희 사역의 필요를 모금하기 위해 워싱턴 DC에 와 있습니다.
이번 신입 선교사 훈련에는 85명의 신입 선교사들이 임명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이전에 2년 이상 해외 단기 선교사로 섬기다가 이번에 장기 선교사 헌신한 분들과 이전에 전문 직업을 갖고 있다가 장기 선교사로 헌신한 분들 입니다. 각 자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이들의 삶에 감사와 감동이 되었습니다.
한 신입 선교사 부부는 중동의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나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니 사람들이 자신들을 어떻게 할까 두려웠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두려움 없고 부끄럼 없기를 원하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이들을 미국 대학 사역으로 인도하셨고, 미국에서 외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할 것 입니다. 특별히 고국에 있는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도 두려움 없이, 부끄럼 없이 하나님을 믿길 원한다고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한 자매 선교사님은 중학생 때 예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자신을 청소년 수련회에 초대하여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자신의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그 후, 대학에 진학해서도 복음을 전하며 제자를 삼고, 또 그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전공을 살려 특수 교육 교사를 하고 있었지만, 교사로서 복음을 전하기에 제한된 삶을 고민하다 CCC 선교사로 결달하였습니다. 비록 믿지 않는 가족들의 반대도 있었지만, 그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이 선교사님은 CCC 청소년 사역을 할 것입니다. 특별히 믿지 않는 가족들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도록 중보를 부탁하였습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
CCC 15주년 근속상을 받았습니다. CCC 간사로의 삶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5년이 되었습니다. 근속상은 그동안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축복에 대한 감사의 기념비 같습니다. 날마다 저희를 인도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신 신실한 동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동역자님의 기도와 사랑과 물질의 후원이 있었기에 늘 큰 힘을 얻고 이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희는 가을 신입 선교사 훈련을 마치고 저희 사역의 필요를 모금하기 위해 워싱턴 DC에 와 있습니다.
이번 신입 선교사 훈련에는 85명의 신입 선교사들이 임명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이전에 2년 이상 해외 단기 선교사로 섬기다가 이번에 장기 선교사 헌신한 분들과 이전에 전문 직업을 갖고 있다가 장기 선교사로 헌신한 분들 입니다. 각 자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이들의 삶에 감사와 감동이 되었습니다.
한 신입 선교사 부부는 중동의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나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니 사람들이 자신들을 어떻게 할까 두려웠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두려움 없고 부끄럼 없기를 원하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이들을 미국 대학 사역으로 인도하셨고, 미국에서 외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할 것 입니다. 특별히 고국에 있는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도 두려움 없이, 부끄럼 없이 하나님을 믿길 원한다고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한 자매 선교사님은 중학생 때 예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자신을 청소년 수련회에 초대하여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자신의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그 후, 대학에 진학해서도 복음을 전하며 제자를 삼고, 또 그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전공을 살려 특수 교육 교사를 하고 있었지만, 교사로서 복음을 전하기에 제한된 삶을 고민하다 CCC 선교사로 결달하였습니다. 비록 믿지 않는 가족들의 반대도 있었지만, 그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이 선교사님은 CCC 청소년 사역을 할 것입니다. 특별히 믿지 않는 가족들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도록 중보를 부탁하였습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
CCC 15주년 근속상을 받았습니다. CCC 간사로의 삶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5년이 되었습니다. 근속상은 그동안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축복에 대한 감사의 기념비 같습니다. 날마다 저희를 인도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신 신실한 동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동역자님의 기도와 사랑과 물질의 후원이 있었기에 늘 큰 힘을 얻고 이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12)